이야기 열 넷.
다음날 일어나 영지를 정리하고 다시 폐영식을 마치고 우리는 제주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에서 햄버거 세트를 먹고 다시 비행기에 올라 김포공항에 도착.
아쉬운 남기고 우리는 혜어짐을 갖는다.
3박 5일동안 수고 많이 하신 대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난 겨울과 이번 여름 제주도 야영까지 우정을 함께 했던 안양범계대 친구들..
이제는 못 보지만 우리는 가톨릭 스카우트 잖아.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안~~~~ 녕!!
배정진
2006. 9. 29. 오후 2:23:13
이야기 열 넷.
다음날 일어나 영지를 정리하고 다시 폐영식을 마치고 우리는 제주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에서 햄버거 세트를 먹고 다시 비행기에 올라 김포공항에 도착.
아쉬운 남기고 우리는 혜어짐을 갖는다.
3박 5일동안 수고 많이 하신 대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난 겨울과 이번 여름 제주도 야영까지 우정을 함께 했던 안양범계대 친구들..
이제는 못 보지만 우리는 가톨릭 스카우트 잖아.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안~~~~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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