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열 셋.
그 다음날 다시 아침 일찍 일어나 대장님들께서 직접 싸 주신 김밥, 음료수, 간식을 들고
남한의 제일 높은 한라산 등반이 시작되었다.
어리목에서 윗모름세까지 긴 여정. 계속되는 산행은 무려 6시간의 긴 산행이었다.
배정진
2006. 9. 29. 오후 2:19:30
이야기 열 셋.
그 다음날 다시 아침 일찍 일어나 대장님들께서 직접 싸 주신 김밥, 음료수, 간식을 들고
남한의 제일 높은 한라산 등반이 시작되었다.
어리목에서 윗모름세까지 긴 여정. 계속되는 산행은 무려 6시간의 긴 산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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