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7개의 글
- 47김광태10.06.1038-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어떤 젊은이가 어려움에 처했다. 그는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하느님이시여, 제게 너무 무거은 십자가를 지우셨습니다. 하느
#47김광태10.06.10조회 38 - 46김광태10.06.1040-
노란 손수건
노란 손수건 남쪽으로 가는 그 버스 정류소는 언제나 붐비었다. 생기찬 모습의 젊은 남녀 세 쌍이 까불거리며 샌드위치와 포도주를 넣은 주머니를 들
#46김광태10.06.10조회 40 - 45김광태10.06.1038-
벽돌 한 장
벽돌 한 장 젊고 유능한 청년 사업가가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벽돌 한장이 날아와서 그의 고급 승용차를 때렸습
#45김광태10.06.10조회 38 - 44김광태10.06.0839-
엄마, 사랑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얼마 전 50을 넘긴 저는 남들이 흔히 말하는 싱글파더입니다. 아들 녀석이 5살 되는 해 아내는 저희를 버리고 하늘나라로 갔습
#44김광태10.06.08조회 39 - 43김광태10.05.2674-
마음으로 하는 7가지 베품
마음으로 하는 7가지 베품 가진 것을 베푸는 것은 재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없어도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베풂이 있습니다 1,
#43김광태10.05.26조회 74 - 41김광태10.05.2363-
성령강림 대축일 제대
2010-5-23 성령강림 대축일 제대 (혜화성당 )
#41김광태10.05.23조회 63 - 40김광태10.05.1782-
소공동체 봉사자의 역할과 사명
소공동체 봉사자의 역할과 사명 1. 봉사자는 소공동체 모임 안의 목자임을 명심 해야 합니다. 2. 봉사자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40김광태10.05.17조회 82 - 39김광태10.05.1778-
주일미사에 일찍 오신 교우들과 늘 늦는 분들께
[주일미사에 늘 늦는 분들께] 기차나 버스, 비행기 등은 출발시간이 있습니다. 혹시 1분이라도 늦으면 기차나 버스는 이미 떠나버린 뒤입니다. 미
#39김광태10.05.17조회 78 - 38김광태10.05.17237-
독서대
독서대(정면) 독서대(정면) 독서대(정면) 독서대(측면) 독서대(측면) 독서대(측면) 혜화성당독서대 (2010-05-16) photo by co
#38김광태10.05.17조회 237 - 37김광태10.05.1564-
기도 맛들이기 십계명
기도 맛들이기 십계명 1. 단 5분이라도 시간을 내자 '바쁘다'는 말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시간이 없다는 것은 관심과 의지의 부족이다. 단
#37김광태10.05.15조회 64 - 36김광태10.05.1562-
영원한 삶
영원한 삶 언젠가는 나의 주치의가 나의 뇌 기능이 정지했다고 단정할 때가 올 것입니다. 살아 있을 때의 나의 목적과 의욕이 정지되었다고 선언할
#36김광태10.05.15조회 62 - 35김광태10.05.1437-
종로1가 피맛골
. 2010-05-14
#35김광태10.05.14조회 37 - 34김광태10.05.1339-
"그래서 내가 너를 보내지 않았는가?"
● 그래서 내가 너를 보내지 않았는가 '세계인구를 100명으로 축소시키면 50명은 영양부족, 20명은 영양실조이며, 그중 한명은 굶어죽기 직전인
#34김광태10.05.13조회 39 - 33김광태10.05.1337-
그래서 내가 너를 세상에 보내지 않았느냐
신앙심이 깊은 한 사람이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하느님, 세상에는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들은 이웃들로부터 소외되어 고통속에
#33김광태10.05.13조회 37 - 32김광태10.05.1176-
내용 삭제
▶ 홍보분과 (게시판)책임자 형제님께 드립니다. .
#32김광태10.05.11조회 76 - 31김광태10.05.0738-
선 행
선 행 어느 날 예쁜 소녀가 황금의 궁전을 보았습니다. 그 궁전에 들어가고 싶어서 문지기에게 물었습니다. '이 궁전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
#31김광태10.05.07조회 38 - 30김광태10.05.0738-
천사라 부르는 이름
천사라 부르는 이름 어느날 하늘나라에 곧 지상으로 내려가게 될 아기가 있었대요. 그 아기는 하느님께 물었죠. 하느님께서 저를 내일 지상으로 보내
#30김광태10.05.07조회 38 - 29김광태10.05.0637-
5명의 사형수
5명의 사형수 이 글을 쓰신 분은 나원균 바오로 몬시뇰입니다. 사제서품 후 잊혀지지 않는 일이 있다면 사제서품을 받고 첫 보좌신부로 있었던 혜화
#29김광태10.05.06조회 37 - 28김광태10.05.0649-
신부님인줄 몰랐습니다.
빛두레 제640호;부활로오는깃발 어머 신부님인줄 몰랐습니다. 권오준(베네딕또 루치아노) 신부 / 춘천교구 진부 천주교회 주임 난 화물차를 몰고
#28김광태10.05.06조회 49 - 27김광태10.05.0637-
어느 사형수 이야기
어느 사형수 이야기 어느 사형수가 어린 딸의 손목을 꼭 쥐고 울었다. 사랑하는 내 딸아 너를 혼자 이 세상에 남겨두고 내가 어떻게 죽는단 말이냐
#27김광태10.05.06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