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이어 두번째~~
밑에 있는 "나의 하느님"은 심심해서 만들었다는건 그야말로 "개뻥"도 아닌
"소뻥"이었습니다. 으하하하...
성당 홈페이지 만들다가 지쳐서 HTML은 안 건드리구 MIDI나 만들구 있었습니다. 아마 이틀동안 두곡을 만들었나???
첨부파일: 마음을 드높이.mid(16K)

1999. 2. 14. 오후 8:16:55
밑에 이어 두번째~~
밑에 있는 "나의 하느님"은 심심해서 만들었다는건 그야말로 "개뻥"도 아닌
"소뻥"이었습니다. 으하하하...
성당 홈페이지 만들다가 지쳐서 HTML은 안 건드리구 MIDI나 만들구 있었습니다. 아마 이틀동안 두곡을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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