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삽분께서 프로젝튼가 뭔가 하시는 것 때문에
이것저것 신경 쓰시는게 많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뉴스에서 휴가 반납하고 어쩌고 고생하시는 분들 나오져?
울 대삽닙두 그런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모두들 기도 합시당~
..................(?) Amen~~!
엄쥐니~~임~~... 공주야~! (ㅡㅡ?!!)
시삽니미 대충대충 넘어가실려는 그런걸루 봐서 화내시거나 그러시지 마시궁~
그렇다구 답답하다구 그러지두 마세용... 다 그런 이유가 있응께.... 쩝.....
소스를 보니.....
<!-- 요건 주석문 표시입니당~ 알구 계시죠?
이거 HTML에다가 아무데나 찍찍 쓰고 남발하면
나중에 큰일납니다. 안보이는게 생기져.. ㅋㅋㅋ
필요할 때 소스 오른쪽에다가 아님 밑에다가
한줄정도 간단히 쓰는 겁니다....
<html>
<head>
<title>엄지의 홈페이지~?!?@^%&</title> <- 대충.... ㅡ.ㅡ;;
<frameset cols="180,*">
<frame src="*.html" name="menu">
<frame src="*.html" name="content">
</frameset>
여기까지 주석문 입니다. -->
자자... 이렇게 나왔지요?? 한번 풀어봅시당~
첫번째 큰 실수는 </title>다음에 </head>를 빼먹었고
맨 마지막으로는...</html>을 빼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의 아주아주~ 큰 실수는 와일드 문자라고도 하는...
Asterisk -> * (크당~ 케케케... ^ㅠ^;;) 요거 쓴겁니다.
자 그러면 천천히 고쳐보지요. 위에 언급된 것들 일단 먼저 고칩니다.
메뉴가 될 파일을 맨 처음 src 다음에 따옴표 사이에다가 이름을 제대로 또박또박 써줍니다.
단 문제는 파일 이름을 가급적이면 소문자로 쓰는것이 좋다는것.
파일 올릴 때도 소문자로 해서 올리시구요~ 쓸 때도 소문자로~
왜???? 일단 짚구 넘어갑시다요~
일부 Unix서버... (이런건 나중에 천천히 갈켜 드릴께용~)에서는
옹고집 같은 성격을 강하게 드러내는 것들이 있습니다. 아주 치사한 넘덜이지요... ㅡㅡ;;
별걸 가지고 다 우깁니다. Sun Sparc와 HP-Unix 그리고 irix, Linux 같은따위들...
(Linux는 외관상 Unix와 똑같지만 Unix의 일종으로 본다면 그건 큰 실수입니다.
어떤 사람은 꽁짜 유닉스라고 좋아하시는 분이 있는데 유닉스 프로그램이
리눅스에서 제대로 돌아간다는건 들어보지도 못한 얘기군요...... 아...잡담였습니다.)
대문자 소문자를 한문자 한문자 구별하는 이상한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INDEX.html과 index.html 그리고 INDEX.HTML과 index.HTML,
InDeX.HtMl, INDex.HTml(등등등........ 별별 이상한 대소문자 조합)을
완전히 다른 파일로 취급합니다. 이룬.... ㅡㅡ;;
그리고 명령어를 대문자로 입력하면 화면에 보이는건
"넌 멍청이야..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듣닝~?!" ㅡㅡ;;
이런 식의 말만 되풀이되어 나오져...... 쩝.....
MS based system (마소 씨스템이라 하죠. 머.... ^.^;;) 에서는 문자 형태라고 해야 하나...??
암튼 이런걸로따지기 땜에 이 네 개의 파일을 같은 파일 취급하죠. Windows 계열과 DOS말입니다.
아..... 복잡하다.... 괜히 말이 이상하게 흘러갔습니다. 그럼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처음 <Frame src.....>에다가 메뉴가 될 파일 써주셨져??
그 다음 줄에 메인화면이 될 것을 써줍니당.... 프해해해... ㅡ.ㅡ;;
자.... 다 쓰셨으면 확인해보세용~ 안되면 다시 질문하시구요...
질문 자꾸 하는 건 좋은 버릇(?)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