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scape 6 시험판이 나돌고(?) 있습니다. 겉모습만 판단하시지 마시고
일단 이거 읽어보시고 판단하시길... ^^:;
디자인은 깔끔하다지만, 여전히 조잡한 프로세싱 때문에 느려져셔 욕을 먹는군요...
디자인이 좋아서 쓰신다면 굳이 말리진 않겠습니다.... ^.^
IE는 프로그램 시작시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Windows의 Explorer
그 자체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Explorer는 이미 자원을
Windows 부팅할 때부터 일정량을 할당받습니다. 미리 할당받으면
나중에 프로그램 사용할 때 남는 자원이 있어서 쓰기 좋겠죠??
Netscape는 외부프로그램입니다. 후후후... 그래서 시작하는데는
더 많은 시간을 소모합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자원을 할당받기 때문이죠.
자원이 부족하면 IE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IE는 최소량의 자원이 남아돌 정도로
미리 할당을....(충분히) 받지만 넷스케이프는 IE를 제외한 다른 프로그램들이
먼저 실행되어 있으면 기억장소 부족 에러가 납니다.
특히 저 같이 Pentium 166Mhz에 Memory 48MB, 그리고 하드는
Quantum BigFoot 2.5GB(Cache Size:256Kb)
+ Quantum Fireball CX 6.4GB(Cash size:512Kb)가 달린
메인보드 캐시...(요즘 이런거 달려서 나오나??) 256KB..
딸딸이 컴을(켜고 끌때마다 딸딸딸딸... 거리는 소리가 남...ㅡㅡ;)
데리고 노는 집은 정말 짜증납니다... IE 5.0은 괜찮던데...?!?!
"Netscape는 씨스템 자원을 IE보다 더 많이 먹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씨스템 자원 할당 시기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자원을
IE보다 더 많이 먹는 것 같다는 말은 옳지 않다고 봐야 하겠습니다.
Netscape 6는 전체적으로 보면 Flash 4 Player를 기본적으로 지원한다는 것.
그리고 프로그램의 디자인이 Flash 위주로 되었다는 것... 등등...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모조리 Flash로 한 느낌이군요...!!
넷스케이프의 이렇듯 외면의 확실히 변화된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페이지 레이아웃은 IE와 많이 닮아졌습니다. 하지만....
여백이나 뭐.... 그런 것들은 아직도 IE와는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속물은... ㅡㅡ;; 여전히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일부에서는 아직도 "넷스케이프 타도!!"를 외치는 군요.. 좀 답답한 한구석이 있습니다.
넷스케이프는 이점을 수정해야 사용자층을 끌어모을 수 있을 겁니다.
굿뉴스나, 드림라인 웹서비스(전용선 아님!!!)서비스 같은 것들...
기능면에서 제대로 쓰실려면 정말 넷스케이프는 권장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는 밑에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플러그인 사용하는 것... 외부프로그램 형태로 다들 바뀌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구해서 단순하게 Setup하는 것 이외에는 신경쓰실 것이 없습니다.
MIME TYPE이나 파일 정보 같은걸 자동적으로 레지스트리에 등록해주니
별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IE에서의 기능 같은 걸
제대로 따라가지는 못합니다.
CSS..... Internet Explorer 와 함께 Level2의 모습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던 것...... 이제 IE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넷스케이프에서도 IE에서와 같이 똑같은 방식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CSS공부 하시는 분은 브라우져에 신경 쓰실 필요가 없으실 겁니다.
ActiveX같은 것은 DLL이나 OCX등의 확장자로 되어 있는데,
넷스케이프 에서는 이걸 프로그램 파일 종류로 인식해서 그냥 다운받습니다.
(이런 망할...!!! ㅜ______ㅜ;;)
다운 받기 전에는 MIME TYPE을 등록해주는데, 이것에 속지 마십시요.. ㅋㅋㅋ..
자바에는 강하지만, Javascript랑 ASP는 약합니다.
(Java와 Javascript는 엄연히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로, Javascript는 Sun과 Netscape에서
공동으로 페이지 표시를 위해 개발한 언어입니다. Java는 Sun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이진으로 컴파일되어 인터넷 상에서 실행되는 겁니다. 자바는 나름대로의
Virtual Machine이 있어야 실행이 가능합니다. 이것은 각 브라우져에 알아서
깔려있습니다만, 요즘은 업그레이드를 해봐야 할 때 입니다. 현재 Virtual Machine
최신버전은 Java 2를 위해 쓰는 것으로 버전은 1.2.2 입니다.)
(Javascript는 브리우져마다 해석방식이 좀 틀립니다.)
(Javascript는 익스플로러 쪽으로 좀더 발달이 되어 있습니다.)
이래저래 넷스케이프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브라우져 입니다.
CSS를 제대로 지원하고, 외관상 많이 변화된 모습이 보였지마는,
기술적인 면에서, 기능적인 면에서 아직 익스플로러를
확실히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용선 쓰시는 분들 중, Netscape 6.... 가 뭐하는 물건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모르시는 분들... 호기심에라도
한번 받아 보셔서 써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Netscape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하시고 싶으시믄,
여기 답장하기나, "회신"해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Netscape Preview 관찰기록이었슴다...ㅋㅋㅋ..
(미완성 상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