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민] 너무 부담 가지지는 마세요.

2000. 4. 13. 오후 12:15:53

글자

간단히 설명을 드리죠.

 

-- 홈페이지를 멋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css를 사용해야 하는데

아닙니다. ’사용할 수도 있다’ 입니다. 하나의 기술일 뿐입니다.

 

-- 그런데 제가 참고한 홈페이지들을 접속할때 IE전용이라는 내용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워낙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제작시 넷스케이프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경고문이 없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반드시 경고문이 있어야 제대로 된 페이지라고 느껴지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어떤 기술이 여기서는 되고 저기서는 안된다는 것은 표준화가 아직 안되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기업은 자사의 기술을 표준화 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표준화와 거리가 멀다면 자사의 제품은 사장되기 마련이니까요.

 

CSS는 표준안이 마련되어 있지만 넷스케이프 제작사의 우여곡절 때문에

그 기술을 반영하지 못한 것입니다.

즉, 시대를 따라오지 못했다는 거죠.

이번에 출시된 6.0 버전에서는 많은 부분을 업그레이드 했다니 기대를 해 볼만합니다.

 

홈페이지 제작은 프로그래밍에 속합니다.

프로그래밍은 사용자를 위한 작업입니다.

만드는 사람의 입장보다는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기술을 여러방면으로 익히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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