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쓰다가 따운됐었습니다. (지기랄...)
일단 밑을 볼까요?
옆을 보시면 플래쉬로 멀티미디어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주로 쓸 도구들이 한 화면에 다 들어 있습니다. 물론 이거 말고도 주로 쓸게 있긴 있지만요......
바로 옆은 이미지 편집 툴박스, 레이어 상황 표시구역, 캔바스, 격자맞춤 등등 이 있군요..
Layer 1에 기록할 수 있는 상태라는겁니다.
(Layer 용어설명과 개념은 재오님... 부탁합니다.)
격자보이기 단축키는 Ctrl + Alt + Shift + G
이구요....
격자는 모눈종이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할께요.
Arrow(화살표) : 이걸루 선분을 조작합니다.
휘어놓기두 하구요.. 길이조정두 하구, 옮기기두 합니다.
Type Tool(글씨쓰기) : 말그대로 글씨쓰는겁니다. 잔소리가 필요 없겠죠?
Pensil (팬슬) : 선분 그리는 툴인데요.... 격자 나타낸 상태서 Zoom 밑의 Snap 버튼을 눌르게 되면
선 그릴때나 원이나 사각형 등의 도형을 그릴때 자로 대서 그린 것처럼 됩니다.
(화면은 그게(Snap) 눌려져 있습니다.)
Ink Bottle (잉크 통) : 잉크를 들어 엎는 겁니다. 선분의 색깔을 바꿀려면은 이걸 쓰면 됩니다.
Brush (붓) : 붓 느낌은 전혀 안나는 이상한 자유그리기 툴. 붓이라는 이름대로 각종 스타일의 붓 모양이 있습니다.
Paint Bucket (페인트 버킷) : 연필로 그린 영역에 색을 칠할때 씁니다. 이걸루 그레디언트를 채울수도 있습니다.
Eraser (지우개) : 무자비하게 아무데나 지우는 툴이니 조심해서 쓰셔요.
Dropper (색 고르개) : 색을 조심스럽게 고를때 씁니다. 잔소리가 필요 없는 툴
Zoom (확대) : 이거 잘못 쓰면 웃끼는 일이 벌어져요~~~
Lasso (올가미) : 이미지 영역을 자유롭게 선택할 때 씁니다.
Snap (스냅) : 스냅의 의미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격자에 점을 맞춰줍니다. (백터그래픽이니깐...)
오늘은 툴레 대한 설명으로 끝났습니다. 내일은 간략한 메뉴설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