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예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겨찾기 만큼은 안되지만 아주 훌륭하군요.
아쉬움이 있다면 "호영이의..."는 생쥐를 갖다 대면 아래 차림이 나오는데 눌렀을 때 나온다면 좋겠고 나오는 속도도 좀 늦출수 있다면 좋겠군요. 그리고 "돈..."에서는 아래 차림이 나올 때마다 전체 창을 새로 고침을 하는데 그게 좀 아쉽고요.
소스를 보고 직접 연구할까 했는데 "호영이의..."는 스크립트가 아니라 애플릿이더군요.
"호영이의..."의 쪽의 활용방안을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도움을 주는 터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