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렇게 여길 다시 오게 되다니
정말 내가 넘 했구나란 생각이 뇌리를 스치는구만요
다들 여기 숨어있었구나
나 부시샵짤렸지
좌우당간 다시 만나게 되서 무척이나 반갑군(나만그런가)
이제 여기도 자주와야겠군
다들 담에 보자고 휴가들은 잘 보냈나 모르겠네

2000. 8. 30. 오전 4:38:59
어 이렇게 여길 다시 오게 되다니
정말 내가 넘 했구나란 생각이 뇌리를 스치는구만요
다들 여기 숨어있었구나
나 부시샵짤렸지
좌우당간 다시 만나게 되서 무척이나 반갑군(나만그런가)
이제 여기도 자주와야겠군
다들 담에 보자고 휴가들은 잘 보냈나 모르겠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