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다들 안녕하신지.^^

2000. 7. 4. 오전 12:40:57

글자

넘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용서하시길..

 

핑계아닌 핑계라면..

 

저번학기엔 과제가 넘 많아...과제에 시달려 죽는줄 알았고..

정신차릴무렴...방학의 시작과 동시에..현장실습을 나가게되었는데..

 

운이 좋은건지 일복이 많은건지..

 

바로 일을 맡아..

지금 디자인과 기획에서 일을 하는데..

하루만 일찍 퇴근하고 다 야근에다가..철야군요..허..

 

넘 피곤하지만..

 

하고픈 일이라 참고 있는데...과연 체력이 따라가줄지가 의문..후후...

 

다들 행복하시고..

얼굴보고싶네요..

저의사무실이 명동이라..그 근처있는 사람들 얼굴한번봐요^^

 

그럼 다들 잘지내고..

더위 먹지말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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