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배가 고픕니다.체면 차리느라고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
부엌에서 음모를 꾸며야겠습니다.라면을 슬쩍해서...떡을 넣고...
저처럼 바보같은 일을 하시는 분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미르해인 올 한해에도 터가 무지 바쁘기를 바랍니다.아울러
일년 내내 기쁜 마음으로 주님 안에서 생활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0. 2. 6. 오전 2:15:37
아..배가 고픕니다.체면 차리느라고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
부엌에서 음모를 꾸며야겠습니다.라면을 슬쩍해서...떡을 넣고...
저처럼 바보같은 일을 하시는 분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미르해인 올 한해에도 터가 무지 바쁘기를 바랍니다.아울러
일년 내내 기쁜 마음으로 주님 안에서 생활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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