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취직 때문에 정신없어 간다던 오프모임도 못간 레용입니다.. 이제서야 나타나서 죄송하다고 .. 미워하지 마십시요.. 정말 정신 없었습니다.. 여기저기 원서 뿌리고.. 음...
여튼 그런 결과로 취직은 하게되었는데, 제가 여태껏 공부했던 ASP가 영 쓸모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플래쉬역시.. 생각지도 못했던 인터넷 서비스 운영부분에 덜컥 취직이 되었거덩요.. 취직되서 좋긴한데 제가 여태껏 공부한것이 꽤 아깝군요.. 나중에 제 홈페이지 만드는데나 써야겠습니다.. 인티즌은 NT서버라서 ASP가 팩팩 돌아가거든요.. 게다가 무료계정이니.. 하지만 몇가지 에러나는거 빼고... 여튼.. 새롭게 구성되신 운영진 분들 정말 수고 하시구요.. 음.. 그리고..
에궁.. 담에 뵙지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