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어제 눈이 왔었지...
난 모했냐구?
pcs 찾아와 저녁아닌 저녁을 먹고 7시도 안돼서 잠들어 버림. 전날의 여파로 인하여..
글구 오늘 일어났어. 나 미쳤나봐. 야작(야간 작업)도 안했은데, 졸전 준비할때 이후로
첨이야. 이렇게 자본적은...
지금은? 열심히 토스트와 샌드위치를 만들었어. 울식구 좀많아야쥐. 식빵하나를 다
해도 모자른다. 글구 신부님한테서 전화가 왔어 공포의 전화. 나의 컴퓨터좀 고쳐
달라는.... 오케 걸 다찾느냐고(네트웍 어댑터, 디스플레이 어댑터)
으~~어~~엉. 2시부텀 홈페이지(울성당) 업데이트땜에 회의도 해야되. 4시부텀 성가대
연습...7시엔 미사...
일욜날 이래도 되는고야?
그래도 울 동호회 사람들 눈온다고 밖에 나간사람없이 컴과 데이트를 하눈군...
음하하하하..
암튼 오늘은 주일 미사들 빠지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