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누님. 엄청 감격했다면서요? 쩝..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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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5라니 충격받았습네다.... 흐흑 왜냐하믄요..
포토샵이 저한테 제대루 들어온적이 없걸랑요. 그놈이 한번 제컴에 앉았다구 하면은
제 컴은 그날로 뽀작납니다. 써본적은 많죠 자꾸 뽀작나니깐 싱경질이 나서 팍팍 지웠어요.. (T_T)
맘을 가다듬구.. (헉......)
일단은 뭐 해본다구 하셨는데 잘 됐나요?
부분적으로 모가 틀린거 같다고 하셨는데... 저두 잘 안써본 곳이 있어서 그냥 4 중심으루 했습니다.
포토샵 5는 글씨 편집할때의 버그가... 예전에 많이있던건 얼루 갔는지 통 안보이더라구요...
모야 그거 모 수치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만 덩그러니 남았을뿐... 이탤릭 같은거 말여요.
마지막으루 그거 다 잘 됐나 여쭤보고 싶습니다.
잘 되었으면 그거좀 올려보시죵~~♡
보구싶어요. (쌤풀 하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