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님이 오늘은 바쁘셨나???? 어쩔수가 없쥠...
오늘 하루는 제가 대신하겠습니다. "뻔"님 죄쏭~~~.
툴 버튼 설명 할게요.
Paint-Shop pro 5 정식패치된 화면 상태서 설명하겠습니다.
(물론 날짜제한 박스가 없죠. 돈주고 산건 아니지만.)

이 눔이 툴 팔레트라는건데요... (이미 씌여져 있는거 읽굼.)
지금 눌려져 있는건 포토샵의 (H)and 툴과 비슷합니다.
별 기능은 없지만 큰 이미지일때, 이미지 구석구석을 볼 수 있게 하죠.
그 옆은 포토샵의 (Z)oom 기능과 똑같은 특징을 가진 툴입니다.
페인트 샵에 있는 이 녀석(?)은 참 재주도 좋은데요....
포토샵에서는 오른쪽 버튼을 눌르면 줌 인,줌 아웃, 프린터로 찍히는 크기로 보기, 실제 사이즈로 보기, 화면 크기에 맞추기가 있죠. 그리구 줌 아웃을 할려면은 Alt키를 눌른 상태서 해야 합니다.
(꼭 키보드두 같이 써야 하는 포토샵의 단점... 아마 이점은 페인트 샵보단 못할꺼예요.)
페인트 샵의 Zoom은 마우스로 오른쪽 버튼이 축소.. 왼쪽 버튼이 확대입니다.
이건 완벽한 (포토샵의 프리트랜스폼 상태) 트랜스폼 툴인데요... 뭔 말이냐면은.. 이미지를 가로, 세로 옆으로 기울어지는 정도, 뒤집는거.... 뭐 그런걸 자유자재로 합니다. 자유란게 따로 없어요.
후훗~~~
이건 크롭이라구 하는건데요... 화면 캡춰하구 나서 필요한데만 저장하기 직전에 쓰면 유용합니다.
이거루 필요한 부분만 선택하구 Shift+R 하시면 따른것들은 온데간데 어디루~~~ 다 날라가 버리구요...
후훗. 알맹이만 남는답니다.
이건 무버라구요... 말 그대로 이미지를 캔바스 상의 다른곳으로 옮겨줍니다.
이미지의 영역을 선택하는건데요.. 이건 어느 특정한 부분에 효과를 줄때나 그 부분을 자를때, 복사할때.... 등등 여러가집니다. 나머지 쓰임새는 직접 써 보시면서 알아 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페인트 샵의 선택 툴이 포토샵보다 약간 정확성이 높은것 같은 느낌...
이건 매직 완드라구요... (원든가???) 좀 희한한 툴이예요. 같은 색깔이 칠해진 영역을 선택하거덩요... 포토샵 첨 만질때 첨에 쓸때 넘넘 희한해서 놀라 자빠질 뻔했어요~~~~
이건 스포이드라구요... 색깔 뽑을때 쓰는데요.. 학교에서 과학 시간에 강조하다 시피하는 도구죠?
위험물 건드릴때 쓰라구... 마찬가지로 이것두 색을 조심스럽게~~ 고를때 씁니다.
붓 툴인데요.. 다들 아시죠?
클론 브러쉬 툴입니다. 특정한 선택된 이미지를 도장찍듯이 복사할때 쓰는 툴입니다.
포토샵의 도장툴이랑 똑같애요~~ Alt키 눌른 상태서 복사 막 하구 싶은데를 비비시구요...
그런다음에 Alt키를 떼시구 슥슥 드래그 해보세요. 저는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
재밌나요?

표시된 그대로 바탕색깔로 지정된 색의 영역에 지금 그릴때 쓰는 색깔로 칠해버리는겁니다.
쉽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현재 이 상태에서 요 이상한 툴을 사용하게 되면 찍은 창의 색깔이 기이하게(???)
변합니다.
그 것을 사용하게 된 후의 모습을 보여드림다. 후훗...

이해가 가시죠? 요 위의 툴 팔레트 창은 본래 젤 처음에 있던 툴 팔레트입니다.
손 모양의 툴은 좀 지저분하게 만드는겁니다. 근데.. Blur효과를 밝게하는 효과랑 해서 어느 작은 부분에
주려구 할때 이거 쓰시면 됩니다.
손모양 바로 옆의 크레파스 흰색 처럼 생긴게 바로 지우개입니다.
막 지우는거죠. 근데.. 그냥 지우개라고 지우개로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절대루 안돼요.
그렇게 생각했다간 아마 컴퓨터에 미친사람 될껄~~~
지우개에서 색이 나오는게 어딨습니까? 볼펜지울때 쓰는 화이트는 몰라두....
그 옆에 붓이랑 도장있는 것은 돈두 찍구 알파벳주사위두 찍구 손가락질하는것두 찍습니다.
저는 이거 쓸때.. 돈나와라.. 돈나와라.. 하면서 돈 찍는데만 씁니다. 다른 용도로 쓰라구요?
저보고 어쩌라는 겁니까? 그래두 말리실거예요? 돈찍는게 얼마나 재밌는데....
그 돈 쌓인 그림...

후훗.. 위조동전 쌓일라...
근디.. 밤늦게까지 제가 농담 할 시간은 없쟎아요.,...
그래서 빨랑 빨랑 쓰구 잘께요...
맨 처음에 있는 스프레이는 스프레이식 칠하기 툴입니다. 그 옆에는 페인트 통 어퍼버리기식 칠하기 (노가다로 대충대충 밀어 부쳐~~) A는 글씨체가.... A... 아마 Arial체 일겁니다. (하도 안쓰니깐...몰러)
이거 쓰면 글씨 써집니다. 5.0부터는 본격적 레이어 개념이 틀어 박혀있어서 글씨가 딴 레이어루 삐집니다.
포토샵 4.0 되는 수준으로 생각하십숑~~ 글구 옆에 옆에는 아시겠죠? 선그리구 도형그리는거....
(에구 급해라.. 화장실...) 이제 그 지겹도록 쓴 툴박스 설명이 끝났습니다. (빡수~~~~~)
벌써 새벽 1시네요... 아마 누가 보면 미쳤다그러겠담....
그러면은 다들 잘 주무시구요... (잘하면 저 컴 오늘(22일)잠깁니다. 어무이께서 밤을새시거덩요.. 우훗~)
내일 겅강한 모습으루 재수좋을때 만나요~~ 빠빠....
아차차차차차차.....~!! 내일이 아니라 오늘 이따가구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