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12월15일(월)오후7시30분-명동 채선당에서 만나요

2008. 12. 13. 오전 12:47:49

글자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그동안 뒤돌아볼 사이도 없이...

 마음의 여유도 없이....

바쁘게 생활해 왔지요

우리는  이렇게 반복하는 가운데

한해를 보내고 또 새해를 맞이합니다

다음주 월요일(2008.12.15)은 순교자 현양회 합창단원 모두 명동 채선당에서 함께 하는 자리입니다.

많이 참석해 주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명동채선당 약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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