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여기서 대신...............
추카합니다!!!
새롭게 하느님께 다가와서 그 분의 자녀가 되심을.....
이제 한배를 탄 사람들이니 크크 .... 딱 걸렸어.....
두손모아 다시한번 진심으루 축하해요..
그리고 당부의 말씀.
누구나 받기만 하구 주지 않으면 참 얄미울것 같아요.
그 분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속에 우리의 새로운 가족들은
그분의 안식처인 우리 본당에서 내가 할수 있는
작은 한가지 일을 찾아봅시다요..
고맙다, 사랑한다는 말은 맘속에 감출것이 아니라
자꾸 표현하구 소리치구 다녀야 커지구 아름다워 진다잖아요....
날이 무척 조아서 기분이 환해지죠???
누구는 저녁에 누구는 낼 만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