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의 변명
쇼스타 코비치,, 일명 코비·2007. 8. 23. 오전 8:21:29
분명히 어제 솔솔 느껴온 봄 볕 탓 입니다.
갑자기 나이든 모습에
피부가 꺼칠하게 느껴졋고
주름살이 줄줄~~보이기 시작 헀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 행복한 이기주이자" 책을 펴들고
무조건 날 돌봐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보냈습니다.
수영도 가고
싸우나도 하고
그리고 몬스타 맛사지까지,,
그러다 딸년한테
그만 속을 들키고 말았지만 ㅋㅋㅋ
아주 행복한 하루 였어요..
이제 봄 바람은
불기 시작 했나봐요..
사랑하는 성 가정 가족 여러분
행복 해야돼요!!!
댓글 6
포풀·2007. 8. 23. 오전 8:53:44
바쁜 일상 중 하루쯤은 나한테 온전히 투자할 수 있는 여유가 절실합니다.
바둑이엄마·2007. 8. 23. 오전 8:58:05
에그... 무슨말씀 이모님... 저희 부모님께서도 교수님 이모님께 대학생 따님들이있으시다는 말씀을 들으시곤 얼마나 놀라하셨는데요... 넘 젊으셔서 이제 초등학생아이들이 있으려나 하셨다는데... 그나저나... 흑.. 저도 사우나 넘 좋아하는데.... 가고싶다... ㅡㅜ (저희 강아지 이름이 바둑이랍니다~~)
바둑이엄마·2007. 8. 23. 오전 9:06:40
흑... 실수로 위에글이 두번이나 올라갔는데... 비밀번호가 자꾸 틀리다구.. 삭제가 안되요... 흑... ㅠㅠ
코비l·2007. 8. 23. 오전 9:10:04
아가야,,우지마라,, 내가 ( 이모) 있지 않느냐??? .
티파와 코비·2007. 8. 23. 오전 9:14:32
없어졋네.. 걱정마 ,,내가 초기에 받아준 마스터 키가 있꺼~~~ㄹ 랑~~ 이번에 참 요긴하게썼네..
바둑이엄마·2007. 8. 23. 오전 9:18:08
오호~~~ 마스터 키~~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