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기를 한시간 남짓..
박도마님내외분 준비해 오신
캔 맥주에 갈증과 더위(?)를 달래고..
홍 돈스코님 내외분 사위님까지 함께
우이암까지 운반해 오신 귤과 간식...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 준비하신
영양갱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주능선을 타 볼까 하다가...
김영래
2006. 11. 26. 오전 4:11:25
오를기를 한시간 남짓..
박도마님내외분 준비해 오신
캔 맥주에 갈증과 더위(?)를 달래고..
홍 돈스코님 내외분 사위님까지 함께
우이암까지 운반해 오신 귤과 간식...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 준비하신
영양갱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주능선을 타 볼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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