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와 위협 속에서 7年間 몰래 찍은 北韓의 日常

★...金日成 우상화 행사장을 다녀오는 속후마을 아이들.
사진작가 석임생(필명 리만근)씨는

★...북청 인근 남대천 제방의 비루먹은 소.

★...메탄가스 이앙기로 모내기를 하는 모습.

★...송진 채취를 위해 껍질을 벗겨 낸 소나무.

★...북청 인근의 민둥산.

★...나무를 해 오는 어린이들

★...창문과 승강구에까지 승객들을 빼곡히 태운 열차가

★...함남 양화고개 아래 서호촌 차단소(검문소)에서

★...열차가 다니지 않는 철길에서는

★...油類(유류)가 부족한 북한에서는

★...신북청-북청 간 덕성선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