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운신부 은경축

이성운

2008. 5. 20. 오후 1:37:24

이성운신부 은경축,
동료신부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끝냈습니다.
일년이 다 지나간 것 같습니다.
축하받는 것이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아무 것도 남는 것이 없는 것이 인생인데, .....
요 며칠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어보면
성인이 된 것 같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