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재의 수요일)미사에 성가단원들도 꼭 참례합니다..

최영희

2009. 2. 23. 오후 10:10:19


    † 재의 수요일

    재의 수요일은 사순시기를 시작하는 첫날로서 사제는 재의 수요일부터
    회개와 속죄의 상징인 자주색 제의를 입는다.

    교회가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머리에 얹는 예식을 하는 데서
    '재의 수요일'이란 명칭이 생겨났다.

    이 재의 예식에서는 바로 지난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축복한
    나뭇가지를 태워 만든 재를 신자들의 이마나 머리에 얹음으로써

    사람이 흙에서 왔고 다시 흙으로 돌아갈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이 '재'는 참회의 상징이며 동시에 인간의 유한성을 상징한다...

    - 매일미사 책에서 옮겨옴 -


▶ 재의 수요일 오후 8시 미사에 성가대 참례함.
7시 40분까지 이층에서 단복입고 아래층에서 미사참례합니다.◀

일 년에 한번인 재의 수요일 예식에 참례하여 우리 자신의 삶을 깨끗이 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도록 해 주는 참 좋은 은총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