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은 사순시기를 시작하는 첫날로서 사제는 재의 수요일부터 회개와 속죄의 상징인 자주색 제의를 입는다. 교회가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머리에 얹는 예식을 하는 데서 '재의 수요일'이란 명칭이 생겨났다. 이 재의 예식에서는 바로 지난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축복한 나뭇가지를 태워 만든 재를 신자들의 이마나 머리에 얹음으로써 사람이 흙에서 왔고 다시 흙으로 돌아갈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이 '재'는 참회의 상징이며 동시에 인간의 유한성을 상징한다... - 매일미사 책에서 옮겨옴 - ▶ 재의 수요일 오후 8시 미사에 성가대 참례함. 7시 40분까지 이층에서 단복입고 아래층에서 미사참례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도록 해 주는 참 좋은 은총의 시간입니다.. |
2월 25일(재의 수요일)미사에 성가단원들도 꼭 참례합니다..
최영희
2009. 2. 23. 오후 10: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