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최영희

2009. 1. 3. 오전 12:19:55


 






새해의 밝아오는 여명속에 기축년 새해을 맞이하였습니다.

돌이켜 보면 늘 아쉬움으로
가득했던 삼백 예순날.
그래도 마음에 위안으로 남길수 있는 것은...
영원히 가슴에 남겨 둘 추억으로 품어두고 싶습니다.

"아기가 태어나셨네"
아름다운 천상의 화음은
하느님 보시기에 예쁨 받는 우리들입니다

아름다운 곡도 열성적으로 가르쳐주신 강세희데레사 지휘자선생님.
그리고 함프란치스카. 정현옥카타리나 반주자님. 감사합니다.
맛난 간식들을 만들어오느라 애쓴 단원들도 모두들 수고가 많았습니다.

함께 하는 그 시간들 아쉬움 속에서 마음을 나누며
한 그루에 사랑으로 뭉친 성가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도 수고해준 임원진들, 2009년 올해도 성가대를 위하여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함프란치스카는 개인사정으로 반주를 그만하게 되었습니다.
주반주자이신 정현옥카타리나님과 새로 올 부반주자 송민경이레네양.
한 달에 한 번은 김소영마리아 동마중학교 음악선생님이 지휘를 맡아주십니다.

단원 여러분들의 사랑과 적극적인 협조, 부탁 바랍니다.


★1월 한달은 성가연습은 방학입니다. 주일에는 9시반까지 꼭 시간지키기★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