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공지사항입니다 ★

최영희

2008. 12. 3. 오후 4:18:39



*기다림- 절망 속 희망 찾기 *

"아! 당신께서 하늘을 찢고 내려오신다면!"
이사야예언서의 말씀입니다.
구원의 하느님을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아! 하느님, 제발 하늘을 찢고 내려오십시오!"(공동번역)
이 부르짖음에 주님께서는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곧 가겠습니다!"(묵시 22.20)

주님께서는 최후의만찬때에도 같은 약속을 하셨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떠났다가 기어이 여러분에게 다시 오겠습니다"(요한 14,18)

제자들이 한밤중에 호수 한가운데에서 있는 힘을 다하여 집채만한 물결과
싸우고 있을 때,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향하여 가까이 다가오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여기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마르코 6,50)

믿음은 이렇게 주님께서 오신다는 희망을 떠나 존재할 수 없습니다.

                                         - 생명의 말씀/옮김 -

                 
*12/7일 특송 : 찬미의 노래 2부/41.또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12/14일 특송 : 찬미의 노래 2부/2.감사해

▒ ▒ 14일 : 주일 미사후에 성가대석 청소합니다. ▒ ▒

♪ 성가연습 : 월/8.15.22. 목/4.11.18.
*세 례 식 : 화/23일.오후 8시미사후(남성단원출석)
*성탄 밤미사 : 수/24일.오후 10시미사(6시까지 옴)
*성탄 낮미사 : 목/25일.오전 11시미사(9시30분까지 옴)
    *송구 영신미사 : 수/31일. 오후 10시미사(6시부터 옴)
    12월은 년말이라 모두들 바쁜시기입니다만. 주님께 봉사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한해를 마감하기 바랍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부드러웠고 눈빛은 지혜로웠습니다. 손길은 따뜻했고 병을 너머 인간을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참 좋은 몫을 택했습니다. 좋은 길 가신 끝에 다시 뵈옵기를... -구상렬 하상 바오로*만화가/간장종지*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