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성주간 입니다...

최영희

2008. 3. 17. 오후 3:44:15


 

    ▒▒▒▒▒▒▒▒▒▒▒▒ ★ ▒▒▒▒▒▒▒▒▒▒▒▒ '성주간'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성토요일'까지의 한주간을 말하며,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교회의 전례주년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도 경건한 시기입니다. 경건한 이 시기에 주님의 부활을 기다리며 천상에 목소리로 아름다운 기도를 바칠 수 있음에 우리 모두는 감사드리는 마음이리라 믿습니다. ♪월요일 : 오후 7시30분부터 ♪화.수요일 : (8시 미사에 꼭 참례하고 성가연습을 합니다.) ♪성목요일 : 오후 5시부터. ♪성금요일 : 오전9시~11시:수난감실 성체조배/성가연습 :5시부터 ♪성토요일 : 오후 5시 (5시30분 세례식성가) 후에 성가연습. ♪부활대축일 : 오전 9시 30분 (목,금.토)저녁은 성가대에서 준비합니다. 부활대축일에는 미사 후에 점심이 준비됩니다. ◐부활 후에는 3주간 성가연습은 쉽니다.◑ 나의 아픔도 당신의 슬픔도 누구로부터 비롯된 것이 아니니 누구의 탓도 아님을 압니다. 하느님이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니 내 몸이 곧 하늘을 담는 그릇입니다. 스스로 생각이 깊어집니다. -구상렬 하상바오로(만화가)/간장종지. 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