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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성토요일'까지의 한주간을 말하며,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교회의 전례주년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도 경건한 시기입니다.
경건한 이 시기에 주님의 부활을 기다리며
천상에 목소리로 아름다운 기도를 바칠 수 있음에
우리 모두는 감사드리는 마음이리라 믿습니다.
♪월요일 : 오후 7시30분부터
♪화.수요일 : (8시 미사에 꼭 참례하고 성가연습을 합니다.)
♪성목요일 : 오후 5시부터.
♪성금요일 : 오전9시~11시:수난감실 성체조배/성가연습 :5시부터
♪성토요일 : 오후 5시 (5시30분 세례식성가) 후에 성가연습.
♪부활대축일 : 오전 9시 30분
(목,금.토)저녁은 성가대에서 준비합니다.
부활대축일에는 미사 후에 점심이 준비됩니다.
◐부활 후에는 3주간 성가연습은 쉽니다.◑
나의 아픔도 당신의 슬픔도
누구로부터 비롯된 것이 아니니
누구의 탓도 아님을 압니다.
하느님이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니
내 몸이 곧 하늘을 담는 그릇입니다.
스스로 생각이 깊어집니다.
-구상렬 하상바오로(만화가)/간장종지. 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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