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사랑
곱게 물든 단풍잎 주워
책갈피에 꽂아두고
책갈피를 넘기면서 감상하고픈....
小女적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연습:목요일 7시부터/늦더라도 오십시오.
약식과찰떡을 박종숙피데스님이 간식 마련해주심.
*11월 11일(주일)미사후엔 성가대 가두선교의 날.
성전 제대위에 걸려있는 성경귀절을 옮겨봅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1고린.9.16)
지난 번처럼 한 장소에 모여서 성가를 부릅니다.
한 목소리 한 목소리를 합하여
우렁차게 찬양하며 선교합시다...
이 불
고단하고 지친 몸을 쉬려고
큰 바위에 기대어 잠시 눈을 붙였더니
바위가 이불처럼 나를 포근히 감싸 주어
깨어나 물으니 실은 바위가 나를 선택하여
이불이 되어 주었다 하시네.
-한광구 요셉 * 시인 / 간장종보 *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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