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단복...멋지고 예쁘게 입어요 ^*^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되는 복되고 소중한 하루의 시작이구려....
주일 점심식사후에 여름단복을 토의를 한 결과...
소프라노 고남수엘리사벳이 입고 온 부라우스를
의상실에서 맞추기로 하였습니다..
가격은 7만원으로 최소한 가격으로 정해졌습니다..
여름 한 철 (약 3개월동안) 주일 아침이면 의상에
신경 안쓰고 산뜻하게 입고 성당으로 올 수 있어서
시간절약도 되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티셔츠를 몇년 입었더니 많이 후즐그레 해서
작년부터 단복을 새롭게 하자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올해엔 우리도 우아하고 멋지고 예쁘게 입읍시다...
나는 어제 의상실에 가서 치수를 재고 왔어요.
주일에 입을 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하네요....
고맙지요!!
주일에 우리들 치수를 재로 오신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