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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성모님의 달입니다.
오월이 오면 먼 데까지 날아가는 라일락 향기처럼
기쁨을 가슴에 꽃 피우며 성모님을 기다립니다.
4월 한 달동안 마음을 정화하고 우리는 또 만납니다.
★ 군인부대(의정부)에 위문공연 갑니다 ★
* 일 시 : 5월 3일(목) 오후 5시 30분
* 장 소 : 성당에서 모여 출발하여 7시까지 도착하여야 함.
* 부를 곡 : "왜 슬퍼하느냐" 를 부를 예정입니다.(찬미의노래2)
따뜻한 가정을 떠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모인 대한민국의 아들들에게 위로의 노래로 용기를 줍시다.^^^^^20명은 가야 우리들의 멋진 화음이 나옵니다...갑시다~~~~~
♬5월 부터 금요일에 성가연습. "성모의밤" 특송곡 연습합니다..
"성모의 밤" 특송곡 : "살베 레지나" (특송곡 모음)에 올렸슴.

문을 열고
산을 바라보며 살다가 들었네
문득 산이 날 부르는 목소리
문을 열고 산으로 가니
능선마다 골짜기마다 온갖 물상(物象)들
내리시는 햇살 먹고 푸르게 살고 있네
- 한광구 요셉 * 시인 / 주보 . 간장종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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