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하세요 ♥♡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 아래 일생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 마주보는 눈길속에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합니다. 지친 가슴과 영혼 마음으로 위로받고 거친 세상속의 상처 한맘으로 어루만져 질 사랑의 터전 오늘 푸르른 하늘아래 눈부신 저 햇살에 두사람이 이루는 사랑의 서약 참된 사랑 기쁨 평안이 주안에서 하나되어 행복한 가정을 축하하리. |
♡♥▒▒ 윤성구(카타리나)님 차남 축가곡 ▒▒♥♡
최영희
2007. 3. 17. 오후 10:5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