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는 성가연습 개학합니다. 사랑은 하나일 때도 둘일 때도 있어요 하나일 때는 내 가슴에 담은 사랑으로 모든 것이 아름답게만 보일 때고 둘일 때는 내 가슴에 담은 사랑이 어느새 기억 저 편에 서 있을 때입니다 그래서 하나는 기다림이고 둘은 그리움이랍니다.... 아름다운 찬미의 곡을 배우고 싶은 그리운 마음 가득히 우리 만나서 아름다운 찬미의 노래 배워요!!!! ♣ 2월 2일 : 금요일 오후 8시에 만나요 ♣ |
2월부터 성가대 개학입니다.
최영희
2007. 1. 28. 오후 9:5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