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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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4명 단원 입문!!!
와...하루사이에 4명의 단원 입문 했구랴....수고들 했소이다.. 오시면 꼭 도장찍고 가기요~~~~ 곧 30명이 되면 우리 번개 모임 합니다..어디서냐구요??? "명동빈대떡집"이요^^^^
윤경숙 아나다시아입니다
어제 단장님하신 말씀듣고 이제야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발도장 찍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마르꼬형제님 수고 했습니다.
집에서 열심히 연습할께요. 이번주에 NWC파일 자세하게 강의 부탁합니다. ^*^
잘 들어 오셨습니다
루시아 자매님! 잘 들어 오셨습니다. 이왕 가입하신 것 가끔 좋은 글 올려 주세요. ^*^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자녀잖소!
성가대는 전례분과에 소속된 단체이니 당연히~~오심을 환영합니다. 성가대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데...전례에서 해설.독서 읽으시는 형제 자매님들도 성가를 배운다면 더 좋으련만...아쉽네요...해설하시는 분은 당연히 성가도 잘 해야되지 않나...생각합니다.. -단장의 의견입니당-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순 루시아입니다^^ 클럽주소는 단장님께 며칠 전에 얻어지만 망설이다가 이제야 가입합니다. 성가대원이 아닌데도 이렇게 반겨주시니 송구한 마음 금할수 없습니다^^* 성가대 정말 부럽습니다. 가족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왕십리 글로리아 성가대 파이팅! 난 언제쯤 성가대에 올라가려나...ㅠ
03.07. 회원가입. 22명
아침에 컴 탁 키면 오늘은 가입한 회원없나?? 하지용^^ 오늘도 한명있네.. 우리성당 전례분과장 김정순루시아님..어서오소~~~한 자 남기고 가소...오늘도 즐거운 하루!!!
곽지순 안툐뇨씨..
수고하셨어여...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 접수됐습니다..
카토릭 성가집에 nwc
카톨릭 성가집에 nwc 다올렸슴니다 두가지 한번에 연습 할수있어 평하네요 연ㅅㅂ열심히 하세요
권진복님!!!
오늘은 3.1절..만세~~~^^^ 목요일 쉬는 날인데도 찬미의노래 악보 올려주시네요... 수고해주시는 권진복님 위해 오늘 저녁에 번개 미띵 합니다.. 곽지순님도 가톨릭성가에 nwc올려주시느라 밤이면 애쓰십니다... 우리성가대에는 음악인재들이 모인 학구파들입니다.!!! 왕십리교보빌딩 옆 빈대떡집으로 나오실 분은 8시에 오세요~~ 거나하게 막걸리와 빈대떡 먹읍시다...주머니는 두둑히~~~~^^^
나의 목소리
찬미 예수님! 저의 목소리를 인터넷을 통해 들으니 조금 이상하네요. 목소리가 조금 맑지 못하고 탁한 것 같네요. ㅎㅎㅎ
^^^^^^^
ㅎㅎㅎㅎㅎ 알았슴다.... "성가대목소리"를 들어봤더니.. ㅎㅎㅎㅎㅎ 알겠슴다... 피곤하게 작업하시면 안되요.. 주무시고 ..틈틈히 하세요...
주일(3/4일) 특송곡.
이번 주일에 특송곡은 찬미의 노래 1.2 부 "아버지뜻대로"입니다. 프란치스카반주자님이 문자를 보내주었답니다.. 금요일에 연습합니다..열심히 nwc로 연습하세요~~~
고마워용~
요왕 형제님! 미사보 너무 예쁘요~ 감사합니다..!!
출석 도장 ㅠㅠㅠㅠ
사랑하는 마음만큼 받을수 있다면 그사랑은 행복한 겄입니다........
이종복 요왕님! 감사합니다~~
요왕형제님~~~ 예쁘게 만들어주신 "미사보" 감사합니다.. 멋진 선물! 성가단원들의 축일선물로는 최고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재의수요일 미사에 28면 참례함!
오늘 뜻깊은 미사에 28명이 단원들이 참례하여 새벽 종소리가 울리듯...성가소리가 성당안에 울려퍼졌지요..오늘은 모두들 보람찬 하루였으리요.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설 연휴로 인한 피곤함
설 연휴를 지내고 출근할 생각을 하니 벌써 온 몸이 축 늘어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해의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 디뎌야 하겠습니다.
덕담 한 마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몸도 건강한 마음의 부자되세요.... 들어오시는 분들을 꼭~~~ 덕담 한마디..한 메모장에 남겨주세요.. 그리고 꼭~~~ 회원을 가입하셔야 성가대 단원자격있슴다..^^^^
에수님은 왜 돌아가셨어요.....?
지금 연습을 하고 있는데 제 3째딸이(초2) 예수님은 왜 돌아 가셨어요? 하고 돌발 질문을 하길래 잠시 당황해 하다가 얼떨결에 튀어나온 대답이 너때문에 돌아 가셨다. 라고 대답을 하곤 얼버무렸슴니다. 뭐라고 보충설명을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