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동을 보며 맘껏 웃는 소프라노/12.24최최영희2006. 12. 26. 오후 8:05:20 쉬는 시간 잠시 피로를 잊자고 율동을 보여주는 단원들. 지휘자님도 너무도 즐거워 맘껏 웃으시네요.. 데레사..요왕씨..그리고 막내 루시아의 신나는 율동에 우리들은 마냥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