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메아리가 성모님의 귓전에.............

곽지순

2007. 6. 3. 오후 9:13:33

아름다운 성가가 성당마당에 울려퍼지어 이웃에 계신 분에게도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 살베 레지나."

살베 레지나..살베 레지나 자비의 성모 자비의 마리아

우리 기쁨과 우리 생명 희망 살베 생명 기쁨과 우리 희망

당신 우러러 탄식하며 눈물의 골짜기에서 애원하나이다.

보호자 성모 마리아 인자하신 그 눈으로 우리들을 돌보소서

너그럽고 자애롭고 아름다운 동정녀 아름다운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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