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근성지 성당과..십자가. 성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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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성당에서 미사를 드렸지요..
미사 중에 모두들 제대위로 올라가 신부님과 함께 동그랗게 손잡고 "주의기도"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모두들 행복하는 모습들이었답니다...
십자가의 길을 걷기도 하였고...
곽지순 안토니오형제님이 그네도 탔었지요...무지 잘 타시더라구요....
다시 새 성당을 신축하면 우리도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 글 : 단장의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