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님이 젊은 시절에^^ 청당동 성가대에서 지휘하실 때 단원이셨던 로사(햇님 달님)씨가 맛있는 쌈밥집으로 안내하셨다. 푸짐한 쌈과 올갱이국...동동주로 정겨운 시간들..날은 어둡고 배도 고프고 맛있는 저녁시간...
최영희
2007. 4. 24. 오전 12:41:18
지휘자님이 젊은 시절에^^ 청당동 성가대에서 지휘하실 때 단원이셨던 로사(햇님 달님)씨가 맛있는 쌈밥집으로 안내하셨다. 푸짐한 쌈과 올갱이국...동동주로 정겨운 시간들..날은 어둡고 배도 고프고 맛있는 저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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