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수가 유모차에 타서 어찌나 신나하던지 춤을 춰서 떨어지는줄 알고 긴장했습니다.. ㅎㅎ
손뼉도 치고 활짝 웃는 모습에 희수에게도 이런것들을 많이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나보영
2006. 4. 29. 오후 2:48:09
희수가 유모차에 타서 어찌나 신나하던지 춤을 춰서 떨어지는줄 알고 긴장했습니다.. ㅎㅎ
손뼉도 치고 활짝 웃는 모습에 희수에게도 이런것들을 많이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걸 희수는 엄마랑 이모덕분에 호강하는구나!!! 저렇게 예쁜 꽃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