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배
2006. 3. 31. 오후 1:06:42
우리 희수가 형아옷 입었네~ (성서방왈: 그게 둘째의 숙명이지......)
요즘 애들 사진도 잘 못찍어주는데 할아버지가 일주일에 한번씩 오셔서 이렇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놀아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