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때 사진 보드

김종찬

2006. 3. 11. 오전 1:10:05

희수 돌잔치 할때 쓰려고 만든거에요.

친구 영진이가 만들어 준건데

친구 승이가 회사에 있는 플로터(큰 종이로 나올수 있는 프린터)로 뽑아주면

우리가 보드로 만들어서 돌잔치 할때 입구에 전시해 놓을 겁니다.

A1 싸이즈니까.. A4 용지의 8배크기정도 됩니다..^^

 

축소해서 글이 잘 안보이는데요. 이런 글입니다. ^^

 

아이가 혼자 자라는 줄 알았습니다.

아이가 자라고 크는데 한줄기 바람과 한 웅큼의 햇살과

한모금의 빗물이 필요한 줄 몰랐습니다.

아이가 크고 자라는데 사랑과 정성과 인내가 필요한 줄 몰랐습니다.

아이의 부모가 되어보니 이제 알것만 같습니다.

 

 

 

댓글 2

  • 2006년 3월 11일 오전 10:59

    잘 만들었구나

  • 2006년 3월 11일 오후 12:07

    끝내준다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