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2 할아버지 천번 부르던 날

김근배

2006. 3. 23. 오전 10:15:26

2006.3.33

댓글 6

  • 2006년 3월 23일 오후 12:31

    우와 은수의 하루 일과를 다 보는거 같아요..^^

  • 2006년 3월 23일 오후 1:22

    마지막 사진에 있는 은수.. 땀흘리는거 같오..ㅋㅋ

  • 2006년 3월 23일 오후 2:00

    저런, 땀 흘리는것도 모르고 옷을 벗기지 않았구나!!

  • 2006년 3월 24일 오전 10:00

    은수엄마 왈.. 할아버지도 옷 다 입으신채로 은수랑 놀아주시고 계셨다는데요? ㅎㅎㅎㅎㅎ

  • 2006년 3월 24일 오전 10:01

    그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ㅎㅎㅎㅎ 그죠 엄마~~ ^^ 근데 왜 이렇게 웃기죠?

  • 2006년 3월 25일 오후 8:45

    은수가 칼라별로 쌓아 올리는 중이라 땀에 신경쓸 여유가 없으니 저걸 마칠때까지는 조금 기다려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