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서울역에 가는 동안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반대편에지나가는 기차를 보는데
옆에 순식간에 지나치는 열차도 이젠 무궁화호, 새마을호, KTX 다 구분을 하는 은수
서울역에서 내리자 해도 안 내린다고 떼쓰던 은수

김근배
2006. 11. 28. 오후 12:56:30
수원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서울역에 가는 동안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반대편에지나가는 기차를 보는데
옆에 순식간에 지나치는 열차도 이젠 무궁화호, 새마을호, KTX 다 구분을 하는 은수
서울역에서 내리자 해도 안 내린다고 떼쓰던 은수
우와~ 두번째 사진 기차 진짜 빠른거 같다.ㅋㅋ 은수 신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