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배
2007. 11. 24. 오후 3:32:03
내 눈 한 쪽이 찌그러젔는줄 몰랐는데....
반가운 신부님이시네 어떻게 한강 성당엘 다오셨어요?
혼인 주례하고 가셨는데 어찌나 재미있게 했는지 사람들이 그 신부님께 주례 부탁해야겠다고 어디 계신 신부님이냐고 야단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