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배놀이

김종찬

2006. 8. 2. 오전 12:15:30

1,2 번째 사진의 가운데가 은수구요..

3,4 번째 사진의 수용모자 쓴 뒤통수만 보이는 아이가 바로 희수입니다.ㅋㅋ

댓글 5

  • 2006년 8월 2일 오전 11:22

    은수는 왜 데리고 나와?

  • 2006년 8월 2일 오후 10:47

    은수 깔끔쟁이라.. 배에 물이 조금만이라도 들어가면 밖으로 나가자구.ㅠㅠ

  • 2006년 8월 2일 오후 10:48

    그래도 처음엔 전혀 안타려 하더니 이제 제법 잘 타요..^^

  • 2006년 8월 3일 오후 7:32

    준호오빠랑 오빠랑 둘다 아빠노릇 하는게 넘 자상하구 좋아보인다~

  • 2006년 8월 3일 오후 10:50

    아빠 노릇...? 죽음이다.. 힘들어. 아이고 팔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