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에는 삼포 해수욕장에 갔어요.
아이들이 아주 놀기 좋을 정도로 물의 깊이가 낮았어요.
바람이 심하게 불어 모래 바람에 몸이 따가왔지만 재미있게 놀았어요..^^

김종찬
2006. 8. 1. 오후 11:59:10
둘째날에는 삼포 해수욕장에 갔어요.
아이들이 아주 놀기 좋을 정도로 물의 깊이가 낮았어요.
바람이 심하게 불어 모래 바람에 몸이 따가왔지만 재미있게 놀았어요..^^
희수 인상이 물이 차서 추워서 그러나?
우하하 오빠들 디따 뚱뚱해~~ ㅋㅎㅎㅎㅎ
우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