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포해수욕장

김종찬

2006. 8. 1. 오후 11:59:10

둘째날에는 삼포 해수욕장에 갔어요.

아이들이 아주 놀기 좋을 정도로 물의 깊이가 낮았어요.

바람이 심하게 불어 모래 바람에 몸이 따가왔지만 재미있게 놀았어요..^^

댓글 3

  • 2006년 8월 2일 오전 11:14

    희수 인상이 물이 차서 추워서 그러나?

  • 2006년 8월 3일 오후 7:36

    우하하 오빠들 디따 뚱뚱해~~ ㅋㅎㅎㅎㅎ

  • 2006년 8월 3일 오후 10:48

    우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