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쯤???
김종찬
2006. 5. 24. 오전 11:24:56
여기 어디에요? 성당인가? ㅋㅋ

김종찬
2006. 5. 24. 오전 11:24:56
음성 성당인거 같은데.
음성 성당 뒤 성모님상 앞이네 왜이리 그때는 둘다 바싹 발랐네 뼈만 있어
성당뒤라기보다 옆인데 성당 땅이 넓어 지금은 성당과 성모상 사이에 큰길이 나서 분리되어있는데 음성군에서 관리하는 문화재로 되어있어.
엄마 아빠 진짜 말랐다.... 상대적으로 우리는 기름기가 줄줄...ㅋㅋㅋ
내 무게가 19세부터39세까지 69Kg(지극히 정상)이었으니까. 그 후 사무실 근무하는 바람에 74Kg으로 늘었는데 담배 끊고나서 몸무게가 급증 당뇨를 얻었지.
그 때가 행복한 시절이었어. 세상에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은 아들, 딸 둘이 제일 귀한 하느님의 선물이었으니까!!! 현재의 은수와 희수 정도 나이인듯 하구나
흑백사진이지만.. 정말 행복했던 모습이 다 나와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