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쯤???

김종찬

2006. 5. 24. 오전 11:24:56

여기 어디에요? 성당인가?  ㅋㅋ

댓글 7

  • 2006년 5월 24일 오후 1:13

    음성 성당인거 같은데.

  • 2006년 5월 24일 오후 3:53

    음성 성당 뒤 성모님상 앞이네 왜이리 그때는 둘다 바싹 발랐네 뼈만 있어

  • 2006년 5월 25일 오전 8:57

    성당뒤라기보다 옆인데 성당 땅이 넓어 지금은 성당과 성모상 사이에 큰길이 나서 분리되어있는데 음성군에서 관리하는 문화재로 되어있어.

  • 2006년 5월 25일 오후 7:36

    엄마 아빠 진짜 말랐다.... 상대적으로 우리는 기름기가 줄줄...ㅋㅋㅋ

  • 2006년 5월 26일 오후 7:33

    내 무게가 19세부터39세까지 69Kg(지극히 정상)이었으니까. 그 후 사무실 근무하는 바람에 74Kg으로 늘었는데 담배 끊고나서 몸무게가 급증 당뇨를 얻었지.

  • 2006년 5월 26일 오후 7:39

    그 때가 행복한 시절이었어. 세상에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은 아들, 딸 둘이 제일 귀한 하느님의 선물이었으니까!!! 현재의 은수와 희수 정도 나이인듯 하구나

  • 2006년 5월 27일 오전 9:05

    흑백사진이지만.. 정말 행복했던 모습이 다 나와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