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커피숍.
은수 데리러 갔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유치원 근처에서 커피한잔 마셨죠..

김종찬
2006. 5. 5. 오전 12:36:30
오랜만에 커피숍.
은수 데리러 갔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유치원 근처에서 커피한잔 마셨죠..
근데 넘 비싸서 다시 가고 싶지는 않아요.. ^^
희수 눈이 아직도 많이 차이나는데 더 열심히 가려 주어야하는거 아닌가?
가려준다고 해서 되는건 아니구요.. 가려주는건 시력때문에 하는거구 눈 차이나는건 나중에 수술해줘야 할것 같아요..
안검하수라고 해서 눈꺼풀이 동공을 가리는건데 그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