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상가집이 있어서 인천까지 다녀와야 했었는데
마침 은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집에 오셔서 상가집 잠시 다녀온 후 강화도 여행을 하자고 ...ㅋㅋ
그래서 은수만 델고 집을 나서서
차를 배에 태울수 있는 배를 타고 섬으로 갔다가~
다시 나와서 횟집에서 회를 먹었죠~^^
은수가 너무 좋아했답니다^^

김종찬
2006. 3. 2. 오전 12:32:29
강화도에 상가집이 있어서 인천까지 다녀와야 했었는데
마침 은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집에 오셔서 상가집 잠시 다녀온 후 강화도 여행을 하자고 ...ㅋㅋ
그래서 은수만 델고 집을 나서서
차를 배에 태울수 있는 배를 타고 섬으로 갔다가~
다시 나와서 횟집에서 회를 먹었죠~^^
은수가 너무 좋아했답니다^^
우와 끝내준다.. 회도 차도 배도 은수도 엄마 아빠 오빠도.... 힝 맨날 나만빼놓고...
태극기가 바로 우리 옆에 있었네.
이날 이후로 은수가 기차놀이에서 배놀이로 바꿔 논다능... 기차는 찬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