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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2005. 5. 4. 오전 10:28:27
참으로 반갑습니다.
가톨릭 굿 뉴스 안에서 저희 문중의 클럽이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예안김씨의 후손으로서 감축 드리고요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김형진2004. 9. 22. 오전 12:31:14
수고하는 동생
수고하는 동생 오늘 아버지의 기일에 고모님이 네가 많이 수고를 한다고 들엇다 보기가 좋다 앞으로우리의 집안을 위하여 열심히 수고하렴 그리고 우리의 부모님 사진도 부탁한다 욕심이라면 한눈에 볼수있는 계보의 사진도 욕심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