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송인정 수산나2011. 6. 15. 오전 1:27:32

가입인사

가입인사드립니다. 꾸뻑~~
모임에 나가면 나갈수록 정말 아름답고 소중한 모임이란 생각이 들어요.
옛친구들이 하느님안에 모일수 있다니 넘치는 축복 맞죠?
 
그리고 김준철 신부님, 추기경님 글  감사드려요.
꼭 친구에게 맞는 글인것 같네요.
도움이 되길 빌어주세요...
 
Mrs.채헌 베드로입니다. ^^
함임주2011. 6. 2. 오후 9:52:21

가입부탁

하루속히 가입시켜주십시오

함임주 헬레나 올림

함임주2011. 6. 2. 오후 9:49:31

가입인사

김준철 신부님과 처음 뵙는 자매님들과 꽃달임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카엘라, 라파엘라 등 천사분들도 만났고,  무엇보다 신부님께서 편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행복하고 기쁜 하루가 되었습니다.........마치 천국에 한 발짝 더 가까와진 듯
가톨릭 교리도  아주 쉽게 설명 해주시고,  조금 무섭기는 했지만,  이단교회에 대한 이유있는 경계심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자매님들이 함께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던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신부님, 자매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함임주 헬레나올림 (박광빈 에제키엘과 함께 살고있슴 )
이형하2011. 1. 31. 오후 2:48:27

가입인사

채헌 베드로 동문이 애써 만들어놓은 카페에 뒤늦게 가입하여 인사하게 되었습니다
산발적인 동문 신자 모임을 가진 후 작년 두 분 동문 신부님 모시고 정식모임을 가졋는데, 금년에는 모임 활성화를 위하여 연 4회 분기별로 모임 짜를 미리 특정하여 공지하기로 하였습니다(예컨대, 6, 9, 12월의 매월 첫째주 토요일)
조만간 새로운 모임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이영길2010. 10. 27. 오후 5:22:18

김우진 알로이시오 물리선생님

우리 본당은 역삼동 본당입니다.

며칠전 새벽미사후에 매우 낯익은 분이 계셔서, 긴가민가 하다가 혹시 전에 경기고등학교에서

물리선생님 하시지 않으셨냐고 여쭈니, 깜짝 놀라시면서 그렇다고 어떻게 아느냐고 되물으시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경기고등학교 70회 졸업생입니다하니까, 너무너무 반가워 하시면서 두손을 꼭 잡으시는거 였습니다.

성함이 잘 생각이 나지않아 우리 동창회 웹사이트를 찾아보니까, 김우진 선생님이셨습니다.

연세는 70대 중반- 거의 40년전이니깐.

어제 저녁 레지오후에 레지오미사에 참석하려는데 또 선생님을 뵈었더니, 집에서 앨범을 찾아

보셨는데 70회 중에 정진호는 기억이 나신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우리70회에 신부님이 두분이나 계신다니까, 정말로 깜짝 놀라시는 거였습니다.

우리 70회 교우들이 두 신부님 모시고 미사도 드리고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리고 언제 우리 모임에 한번 모시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김 우진 알로이시오 물리 선생님, 나이에도 불구하시고, 성당의 구역일, 연도대회, 성가대회

리더로 구역을 항상 일등으로 만드시는 분이라는 다른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경기 가톨릭 70 연말 송년 모임에 한번 모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크신은총이 항상 동문들에게 머물러 계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 영길 라파엘

 

 

 

 

 

정의홍2010. 10. 12. 오후 2:15:36

수고하셨읍니다.

미사를 위하여 애쓰신 두분 신부님 그리고 채헌, 이영길 두분 형제님 매우 수고가 많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이영길2010. 10. 10. 오후 5:19:20

경기 가톨릭 70

찬미 예수님
 
올해는 경기 70가톨릭 모임이 시작된 뜻 깊은 한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우리 모임이 주님 보시기에 좋은 아름다운 공동체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요새 유행하는 건배사로 "빠삐따" 가 있답니다.
 
빠;  빠지지 말자
삐:  삐지지 말자
따:  따지지말자
 
우리 모임에 적용해도 좋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또 만납시다.
 
 
이 영길 라파엘
 
 
 
 
 
김혜성2010. 10. 10. 오후 12:13:26

kg70

마누라 교육상 아주 좋은 모임있었습니다^^

김신부님과 이신부님 늘 건강하세요.

모임이 계속 발전해 나가기를 기도 드리며~

김준철2010. 10. 10. 오전 1:59:30

오늘 즐거운 시간 감사합니다.

조금 전 가입했습니다.
 
오늘 함께 한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특히 소중한 클럽을 만들고 운영하는 채헌 동문께 감사드립니다.
 
 
                                                                                             김준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