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선호
2012. 9. 3. 오전 10:30:59
우리의 열정은 식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올만에 함께한 전 사무국장님과 현 감사님의 다정한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만 밑에 하늘을 향해 두팔벌린 형제가 참 보기 좋습니다.